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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비즈니스/주식 정보(테마주, 관련주)

주식 업종 2015년 3분기~2016년 1분기 2탄

Finance Blog 201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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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이어 2탄을 써보도록 할게요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케이디미디어, 로엔, KT뮤직, 에프엔씨엔터, 소리바다, 제이웨이, 제이콘텐트리, 이스타코, NEW, CJ CGV, 판타지오, 키이스트, 캔들미디어, 큐브엔터, iMBC, YTN, 삼화네트웍스,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초록뱀, CJ헬로비전, 한국경제TV, 레드로버, 심엔터테인먼트, 스카이라이프, SM C&C, KNN, 씨씨에스, 벅스, 현대에이치씨엔, 세기상사, SBS미디어홀딩스, IHQ, KMH, 티비씨, 팬엔터테인먼트, CJ E&M, 에스엠, 대원미디어, SBS, 웰메이드예당, 쇼박스, 갤럭시아에스엠, 덱스터, SBS콘텐츠허브

로엔 - 동사는 음반의 기획, 제작 및 판매와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2013년 9월 최대주주 변경으로 SK그룹 계열에서 제외되었으며 2013년 12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분 70%를 인수. 동사의 멜론 서비스는 지속적인 매출 신장이 이어지며 디지털 음원유통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1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최근 오프라인 음반시장의 규모는 축소되고 있으나 온라인 음원시장의 성장이 전체 음악시장 규모를 견인하고 있음.

동사의 2015년 3분기 누적매출액은 2,575.5억원으로 8.1% 증가하였음. 또한 판매비와 관리비는 2,120.8억원으로 10.7% 증가하였음. 그리고 매출총이익은 2,575.5억원으로 8.1% 증가하였음. 그러나 영업이익은 454.7억원으로 2.2% 감소하였음. 최종적으로 당기순이익은 367.4억원으로 0.1% 증가하였음. 동사는 온라인 음원 서비스 시장에서의 마켓 리더십 강화로 종합음악사업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음.

 

 

 

 

로엔을 먼저보겠습니다. 로엔은 대형기획사이며 멜론까지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EPS, BPS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CJ CGV - 동사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사업자이며, 신규 사이트 확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음. 시장 선점 효과가 매우 큰 영화 산업 특성상 향후에도 높은 시장점유율 유지가 기대됨. 또한 높은 단가의 3D 영화 비중이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됨. 최근에는 중국, 베트남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해외시장 확대에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2015년 연결기준 3분기 누적매출액은 8,939.8억원으로서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하며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함. 암살, 베테랑의 흥행성공으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흑자기조를 이어감. 2015년 2분기부터 중국 사업부문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해외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은 인당 관람회수와 인당 스크린 수가 모두 국내 대비 현저히 낮아 향후 수년간 고성장이 기대됨.

 

 

 

CJ CGV를 살펴보겠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점차 증가추세이며 EPS, BPS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PER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이 보이시죠?

 

한국경제TV - 동사는 방송법에 근거하여 1999년 8월 설립되었으며 2004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2000년 1월부터 인터넷방송을 통하여 증권정보를 장중 8시간 실시간 제공하였고, 2000년 9월 케이블 방송 진출과 2001년말 디지털 위성방송 참여로 명실공히 멀티미디어 방송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 온라인 부문에서도 개설 2년만에 회원이 15만명을 넘었으며, 증권사 직원들이 뽑은 주가에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 1위로 선정됨.

동사의 201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3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함. 영업이익은 9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4.5% 증가함. 증시 침체에 따른 가입자 수 감소 우려 존재하나 최근 재가입자 비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투자 정보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확대될 전망임.케이블 방송, 온라인 뉴스, 모바일 서비스 통한 융합형 콘텐츠 유통 및 부가 서비스 사업 강화할 예정임.

 

 

 

다음 한국경제TV를 보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중이며 2016에도 상승할 것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EPS, BPS가 증가하고있고, PER은 큰 폭으로 줄어드는게 보이네요.

 

CJ E&M - 동사는 2011년 3월 온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 등 그룹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계열 5개사를 흡수합병하여 국내 최대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재탄생 하였으며, 합병 후 주요 사업은 방송사업, 영화사업, 음악/공연사업, 게임사업 등 4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음. CGV의 영화가격 인상이 경쟁사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중장기적으로는 영업이익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동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 3분기 누적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함. 콘텐츠 제작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방송산업 내 헤게모니를 장악함. 프로그램 제작, 연예 매니지먼트, PP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자체제작 예능 및 드라마 콘텐츠 역시 인기를 얻고 있음. 최근 신서유기와 같은 웹 콘텐츠의 선전에 힘입어 N스크린 환경에서도 빠르게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됨.

 

 

 

CJ E&M입니다. 2013~2014년 까지는 영업이익이 적자였지만 당기순이익은 흑자였네요. 2015년 들어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이 되었고 당기순이익도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덱스터 - 동사는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을 제작한 김용화 감독을 중심으로 2011년 12월 29일 설립한 한국 최고의 VFX(Visual Effects, 시각효과) 전문 기업으로 VFX의 디지털 사업 외에 광고 및 영화 관련 제작, 컨텐츠 개발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하여 덱스터디지털에서 덱스터로 상호를 변경함. 동사의 VFX 기술이 투입된 영화로는 미스터고, 해적, 서부전선, 적인걸2, 몽키킹, 지취위호산 등이 있음.

동사는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동물 크리쳐, 디지털 휴먼, 메카닉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작 능력 확보한 국내 유일 업체임. VFX 기술은 영화, 방송, 만화, 게임 등 여러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쓰이지만, 동사의 경우 주로 국내 및 해외(중국) 영화제작 시장, 드라마제작 시장을 목표로 하여 VFX 제작물을 납품하고 있으며 2015년 3분기 기준 중국 매출액 비중이 64%를 차지함.

 

 

 

 

덱스터 입니다. 덱스터는 지난 해 12월 22일에 상장을한 회사로써 아직 상장한지 얼마 안된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는 VFX기술로 상장한 회사로는 독점 중인것 같습니다. 재무상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 - 우리들휴브레인, 오스템임플란트, 씨유메디칼, 아이센스, 디오, 신흥, 메타바이오메드, 피제이전자, 휴비츠, 인바디, 인포피아, 셀루메드, 인터로조, 유앤아이, 세운메디칼, 루트로닉, 인트로메딕, 하이로닉, 뷰웍스, 코렌텍, 녹십자엠에스, 원익, 솔고바이오, 메디아나, 나노엔텍, 바텍, 맥아이씨에스, 제이브이엠

 

오스템임플란트 - 동사는 본사를 중심으로 해외 21개 생산 및 판매법인으로 구성된 치과용 임플란트 생산업체로, 치과용 임플란트 제품 부문이 매출의 72.7%, 상품 및 용역, 기타 부문이 27.3%를 차지하고 있음. 2013년 국내 임플란트시장은 2억 4천만달러의 규모를 형성함. 국내에는 서울 본사 및 부산 연구소, 생산 본부를 비롯하여 47개 판매 지점을 구축하고 있음. 해외지역은 미주, 유럽, 아시아, 중국 등 총 4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음.

국내 치과 경기가 다소 침체된 분위기였지만 해외시장 성장이 지속되어 동사의 2015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2,0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9% 증가하였음. 영업이익은 237.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4%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185.7억원으로 108.3% 증가함. 2009년 이후 치과임플란트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판매가 감소하였으나 점진적인 회복세를 유지중임.

 

 

 

오스템임플란트 입니다. 갈수록 치과를 찾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상태를 보면 모두 좋아지고 있는 형태입니다.

 

인바디 - 동사는 체성분 분석기를 포함한 전자 의료기기 및 생체 신호 측정장치 등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임. 동사의 제품은 치료 및 운동효과, 예방의학 측면에서 양방병원, 한방병원, 스포츠센터,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폭 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시장점유율 1위, 세계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중임. 매출 비중은 수출 및 내수 각각 50% 수준이며, 세계 전자의료기기 시장은 연평균 약 6%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음.

동사의 2015년 3분기 매출액은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35.1% 증가한 487억원을 기록함. 견조한 외형 성장과 더불어 원가율 유지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55.6% 증가한 141.1억원의 영업이익 시현하며 수익성 크게 확대된 모습.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동기 대비 60.8% 증가한 130.4억원 시현함. 신규사업으로 홈네트워크 및 U-헬스케어시스템의 관련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중에 있음.

 

 

 

 

인바디 입니다. 아주 매력적인 재무상태표처럼 보입니다. 모두 증가추세이며 PER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로조 - 콘택트렌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2000년 설립된 후 2010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됨. 설립 이후 끊임 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콘택트렌즈 제조를 위한 기반 기술을 확보함. 디자인과 금형 제작 및 사출, 그리고 생산설비 기술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함. 일반 소프트렌즈뿐만 아니라 치료용 렌즈, 노안용 렌즈, 난시용 렌즈 등 기능성 렌즈 제조기술도 보유하고 있음. 국내 콘택트렌즈 시장에서는 아큐브에 이어 점유율 2위를 기록함.

2015년 3분기 누적 국내 매출액은 업계 2위로 입지가 강화되고 원데이서클렌즈 신규 색상 추가 등 신규 출시 제품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37.4% 증가하였으며,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해외 매출액도 29.8% 증가함. 외형 증가에 따른 고정비용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의 두배 수준으로까지 급증함. 내년에는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와 함께 일본 신규 고객사 확대에 따른 효과가 예상됨. 자체 브랜드를 통한 중국 시장 진출도 매우 긍정적임.

 

 

 

인터로조 입니다. 보시다시피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안정적으로 증가추세입니다. EPS, BPS도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죠?

 

유앤아이 - 동사가 영위하는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를 포함하는 의료기기 시장은 선진국의 고령화 사회 확산 및 중국등 신흥국의 급성장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긍정적 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장에서 동사의 경쟁사들은 대부분 글로벌 대형기업으로 높은 자본력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및 기업의 인수합병등의 방법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의료기기 산업이 위축되는 경우 영업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의료기기는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이며 국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 등에 직.간접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의료기기 제품은 연구 및 시제품 개발 이후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상시험, 품목허가, 보험등재의 단계를 거쳐 시장에 출시되어야 함. 따라서 정부의 의료정책 및 규제등이 변경되거나 강화되는 경우 신제품 출시가 지연되어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유앤아이 입니다. 재무상태로만 봐선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습니다. 이 회사도 상장한지 얼마 안된 회사입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상태이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잘 유지 중인것 같습니다. 이 회사의 신제품과 임상시험이 통과되어 유통된다면 아주 큰 성장을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뷰웍스 - 동사는 삼성테크윈에서 디지털 카메라분야에 종사하던 핵심 인력들이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999년에 창립함. 2009년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음. 의료영상 처리장비, 영상 센서 및 정밀 광학 신호 처리장치, 광학기기 설계 분야 개발업체로서 디지털 방사선 촬영기, 디지털 투시기 및 조영촬영장치를 위한 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설계, 개발, 생산하여 공급하는 이미징 솔루션 사업을 영위함.

의료용 X-ray 장비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FP-DR 시장 확대, 북미, 유럽 세트업체로의 공급량 증가, 산업용 카메라 부문 회복,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201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8% 신장됨. 원가율이 악화되었으나, 외형확대에 따른 고정비용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은 9.5% 증가함. 4분기에는 FP-DR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며, 신제품 TDI카메라의 매출이 가세해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뷰웍스 입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크게 증가 중입니다. EPS와 BPS도 증가 추세입니다.

 

메디아나 - 1993년 설립된 동사는 초기에는 주로 심전계와 레이저 수술기 등을 수입하여 판매하였으나, 1998년 다중생체신호계측기의 제품화에 성공하여 기존 수입장비 일색의 국내시장에서 중저가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함. 동사는 2001년 세계적인 의료기기 회사인 미국의 타이코(TYCO)사와 다중생체신호계측기를 개발 및 생산하여 장기 공급하는 ODM 계약을 체결하는 등 완제품 의료기기분야에서 세계적인 회사들과 다양한 ODM 개발을 수행하고 있음.

동사의 2015년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318.7억원으로 전년 동기 277.9억원 대비 14.7% 증가하였음. 이에 수익성 또한 호조세를 보임.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8% 증가한 47.7억원을 기록하였고, 당기순이익은 94.1% 늘어난 43.4억원을 시현하였음. 내년부터 중국 의료기기 3위 업체인 유유에를 통해 제세동기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메디아나 입니다. 역시 모두 상승추세 입니다.

 

바텍 -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및 CT를 제조하여 자회사인 바텍코리아와 바텍글로벌을 통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업체임.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의 경우 북미,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시장이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나, 소득 증대에 따라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이머징 마켓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음. 전년에 이어 2013년에도 중국, 대만, 프랑스, 스페인, 말레이시아 법인에서는 각각 해당 국가 내에서 1~2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임.

덴탈이미징사업 부분의 성장으로 동사의 201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성장한 1,534.7억원을 기록함. 매출증가 및 원가율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3.8% 증가한 277.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동기 대비 56.0% 성장한 200.7억원을 시현하였음. 동사는 현재 해외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유통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임.

 

 

 

 

바텍 입니다. 역시 모두 증가추세이고 아주 매력적인 재무상태로 보입니다.

 

핸드셋 - 슈피겐코리아, 이랜텍, 에스맥, 태양기전, 시노펙스, 이노칩, 모베이스, 나노스, 동운아나텍, 파트론, 기가레인, 영백씨엠, 이라이콤, 로코조이, 와이솔, 코아시아홀딩스, 솔루에타, 이엘케이, 이아이디, 우주일렉트로, 젬백스테크놀러지, 재영솔루텍, EMW, 삼우엠스, 알에프텍, 차디오스텍, 인탑스, 디지털옵틱, 블루콤, 하이소닉, 파인텍, 알에프세미, 에스코넥, 서원인텍, 아이디에스, 상신이디피, KJ프리텍, 아이앤씨, 코렌, 디스플레이텍, 유아이엘, 캠시스, 일야, 해성옵틱스, 멜파스, 우전앤한단, 크루셜텍, 아모텍, 육일씨엔에쓰, 하이비젼시스템, 트레이스, KH바텍,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엠씨넥스, 나무가, 신양, 인포마크, 솔라시아, 엔알케이, 엘컴텍, 유테크, 이미지스, 이엠텍, 로켓모바일, 아이엠텍, 성우전자

이랜텍 - 동사는 사업은 무선부문과 DM부문으로 구분되며 무선부문은 휴대폰용 배터리팩, 케이스, 충전기를 주로 생산하며 DM부문은 노트북, 로봇청소기, 전기자전거 등을 포함한 중소형 Battery Pack, 3D TV용 안경, 리모컨, 펑션보드 등 TV용 부품, 기타 SET OEM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음. 배터리팩이 전체매출의 52%를 차지하며, 삼성전자 등의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고 삼성전자 및 삼성SDI로의 매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함.

동사의 2015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방산업인 삼성전자 휴대폰 판매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3.3% 증가한 4,639억원을 기록함. 판관비 절감에 힙입어 영업이익은 76.7%% 증가한 168억원을 시현하고 1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함. 삼성의 스마트폰 사업의 회복여부가 부품회사인 동사의 실적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신제품 출시 성적에 따른 실적 증가가 기대됨.

 

 

 

 

이랜텍 입니다. 2014년 잠시 주춤했지만 다시 극복한 모습입니다. 그 말은 재정적으로 충분히 안정적인 상태이므로 저런 문제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회사라는 뜻입니다.

 

동운아나텍 - 동사는 휴대폰, 태블릿, 기타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아날로그(Analog) 반도체를 회로설계, 개발 및 일괄 외주생산 상용화하여 고객사에 판매하는 팹리스(Fabless) 아날로그 반도체 회사. 주요 제품인 휴대용 카메라용 AF Driver IC는 점유율 36%로 세계 1위임. 사업부문은 AF Driver IC, 디스플레이용 전원 Driver IC, LED조명 Driver IC으로 구성되어 있음.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의 상승효과,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로의 AF(Auto Focus, 자동초점)용 IC의 물량호조에 힘입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연구개발비 감액손실 등을 대폭 계상하여 보수적 회계처리를 시행하여 영업이익에 반영, 영업이익 또한 확대됨. 전방 카메라모듈의 화소수 증가에 힘입어 전방 카메라모듈에 AF 탑재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성장 전망도 밝음

 

 

 

동운아나텍 입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추세를 보입니다.EPS와 BPS도 증가추세 입니다.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와이솔 - 동사는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RF 솔루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공급하는 전자부품 설계/제조 전문기업임. 동사는 휴대폰 산업의 지속적 성장으로 SAW Filter 제품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ome Entertainment 시장진입을 위해 WIFI, BT, ZigBee, NFC등 모듈이 접목된 모듈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매출 신장이 기대됨.

동사의 2015년 3분기 누적매출액은 2,52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 영업이익은 206.9% 증가함. 전방산업인 휴대폰 경기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다각화, 점유율 상승으로 외형과 수익성이 큰 폭으로 증가. 최근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관심 증가로 모바일 및 가존용 RF모듈의 판매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에 기인.

 

 

 

와이솔 입니다. 재무상태표는 딱히 문제없어 보입니다.

 

블루콤 - 동사는 휴대폰용 마이크로 스피커와 리니어 진동모터, 블루투스 헤드셋 등 휴대폰 부품 및 엑세서리를 제조, 판매하고 있음. 동사는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종속회사인 천진부록통신기술유한공사는 제품의 생산 및 중국 내수판매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휴대폰 부품 및 엑세서리 산업은 휴대폰의 내외장형 부품과 관련된 제품으로서, 전방산업인 휴대폰 제조업의 경기와 연동, 기술적인 진입장벽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음.

동사의 2015년 3분기 누적매출액은 1,62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함. ADAPTOR를 제외한 나머지 원재료의 가격은 다소 상승하여 매출원가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매출액 상승으로 인하여 수익성 유지. 영업이익은 258.6억원으로 소폭 상승. 유형자산처분이익으로 비영업이익의 증가, 당기순이익은 17.8%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블루콤 입니다. 블루콤도 재무상태에 딱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파인텍 - 동사는 휴대기기에 적용되는 BLU, LCD Module, TSP, TSP Sensor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부품을 설계, 제조하는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2008년 11월 통신기기 부품의 조립 및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 BLU를 제조판매하는 4개의 해외법인을 연결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주요 경쟁업체는 이라이콤, KJ프리텍, 금호전기. 삼성전자와 Japan Display 등 글로벌 IT 대표기업을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201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1,682.1억원, 영업이익은 118.3억원(영업이익률 7.8%)으로 2014년 연간 매출액 2,108.4억원, 영업이익은 93.4억원(영업이익률 4.4%) 대비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임. 외형성장 전년동기대비 12.9% 증가를 달성했고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함. 2014년 기준 매출비중 4%였던 TSP 부문이 크게 성장해 8%대까지 올라옴.

 

 

 

 

파인텍 입니다.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그 이후로 계속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잠시 주춤한 상태입니다.

 

나무가 - 동사는 2004년 설립되어 컴퓨터 및 주변기기 관련 제조 및 판매, 공급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5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함. 3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고 2014년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된바 있음. 주요 생산 제품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노트북 카메라 모듈, 무선 오디오 모듈, 3D 카메라 모듈이며, 카메라 모듈 제품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에 채용되고 있음.

동사의 2015년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1,76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6.3% 큰 폭 증가함.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90.3%, 노트북 카메라 모듈 4.8%, 무선 비디오 모듈 2,3% 등으로 구분됨. 주요고객사는 삼성전자, LG전자이며,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은 95.2%를 차지하고 있음. 향후 글로벌 매출 확대를 위해 스마트카, 드론 등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음.

 

 

 

 

나무가 입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2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는 본인 판단입니다.
다음에 3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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